온라인 DVD회원 탈퇴 확인하러 무심코 다음에 접속했다가 아이폰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발견. 과연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을까? 그리고 터치에서 접속하면 뭐라고 니올까?
10년 만 이네.
gizmodo에 올라온 애플 홈페이지용 신형 포터블 제품 사진. 진위 여부는 이제 몇시간 후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