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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첫번째 과제 끝.

오늘까지 마감이었던 1200줄 정도짜리의 C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제출했습니다.
오랫만에 밤새워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제출하고 집으로 오는데, 학교에 맥이 잔뜩 배달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지난번엔 G5 너댓대가 들어가더니, 이번엔 eMac 이 거의 스무대가량 들어왔네요.
어디로 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박스만 봐도 반가웠습니다.

DSCN7233

그리고 아래 사진 둘은 학교안에서 크리킷하면서 놀던 호주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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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for my own sake Tags:
  1. January 21st, 2004 at 14:48 | #1

    1200줄의 코딩……흐흐흐

    1000줄정도되는 자료구조… 10개 만들기 하면 ….

    바로 죽음..

    ㅋㅋㅋ

  2. 주인장
    January 22nd, 2004 at 01:15 | #2

    /이욱환 1000줄짜리 10개요? 끄아… 그냥 거품 물고 말랍니다.
    근데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고 교수가 겁을 막 주는군요. 흐음…

  3. January 22nd, 2004 at 03:59 | #3

    오홍.. 난 프로그래밍 하는사람들이 그렇게 신기할수가 없더라. 고작해봐야 50줄도 안되는 C코드 학원에서 배울때도 그렇게 어려웠는데, 1200줄짜리면…
    이봐~ 맥용 워드 하나만 만들어도~ 한글 잘되는걸로!
    기부웨어로 만들면 좋을것 같은데!!!

  4. 주인장
    January 22nd, 2004 at 08:53 | #4

    /석범 맥용 워드라… 하긴 나도 맥용워드 제대로 된거 하나 간절히 바라기는 하다만, 내가 아직 그 능력은 안되네~

  5. January 22nd, 2004 at 11:33 | #5

    낼름 하나 집어가고 싶은맘이 굴뚝같군요. :-(

  6. 주인장
    January 22nd, 2004 at 13:56 | #6

    /cure 저놈은 무거우니, 가벼운 스투디오 디스플레이만이라도…
    어디로 가져가냐고 물었더니, 씨익 웃으면서 다 버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염장쟁이.

  7. November 29th, 2004 at 00:08 | #7

    저기..C언어 1000줄 이상의 소스 찾아서 해가는 것이 숙젠데.. 어떻게 하셨나요?? 내일까지거든요.. 혹시 프로그램을 만드셨나요?? 저는 그 수준까진 아닌데 찾을만한 데가 없네요.. 휴..

  8. H. Moon
    November 29th, 2004 at 17:40 | #8

    배진희님// 아니, 이런 거의 일년전의 포스트를…
    예, 그때는 뭐 직접 작성하는 수 밖에 없었죠.
    소스를 찾으신다면,
    http://sourceforge.net 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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