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때문에 말들이 많네…
Posted by: H. Moon™ on
Oct 28th, 2004 |
Filed under: The NET

위 그림은 04년 대한민국 공익광고 대상 수상작.
아래 그림은 02년 한국일보 특별공모부문 광고 대상 수상작.
우연의 일치일까?
Posted by: H. Moon™ on
Oct 28th, 2004 |
Filed under: The NET

위 그림은 04년 대한민국 공익광고 대상 수상작.
아래 그림은 02년 한국일보 특별공모부문 광고 대상 수상작.
우연의 일치일까?
Posted by: H. Moon™ on
Oct 28th,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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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연구(는 개뿔, 그냥 이것저것 테스트지)를 통해서 알아낸 결과,
왜 태터툴즈에만 트랙백을 보낼 수 없는지 이유를 알아냈다.
바로, 내가 엔트리 작성용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는 ‘ecto’의 문제였다.
ecto를 사용하지 않고, mt의 관리 화면에서 바로 작성해서 트랙백을 보낼경우엔 태터툴즈에도 잘 전달이 된다.
하지만, ecto의 트랙백 추가 메뉴에 주소를 넣고 태터툴즈로 트랙백을 보내는 경우엔, 분명히 mt의 관리화면에서 트랙백 주소가 기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트랙백이 보내지질 않는다.
이것은 태터툴즈에서만 일어나는 일로서, ecto를 이용하여 mt, b2, pMachine 등으로 트랙백을 보낼시에는 정상적으로 수행이 되었다.
그럼 결국, ecto에서 트랙백을 보낼때 무언가 mt의 관리화면에서 보내는 것과는 다른 어떤 과정이 개입된다는 얘기일테고, 이 개입과정이 태터툴즈에선 인식이 안된다는 얘기인데…
일단 ecto 개발자에게는 문의 메일을 보내놓은 상태.
태터툴즈에도 문의 메일을 보내고는 싶지만, 아직 사파리의 덧글 문제도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 한국에 열명이나 될까 싶은 ecto 사용자를 위해 신경을 써줄리는 만무하다고 본다.
일단은, ecto 개발자의 메일에 대한 답변이 온 후에 생각해 봐야겠다.
#2.
몇번 개발자와 메일이 오고가면서 내가 알게된 것은, 일단 ecto가 MT에 트랙백 주소를 보내고, 이걸 MT가 받아서 트랙백 처리를 한다는 사실이다.
만약 이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트랙백이 아예 작동을 하지 않아야 할텐데, 왜 다른 MT, b2, pMachine 등과는 잘 되면서 유독 TT나 Zog 같은 국산 툴과는 작동이 안하는 것일까.
흠… 어쨌든 해결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먼저 ecto로 포스트를 다 작성하고 난 후, 다시 mt.cgi를 불러내어 거기서 트랙백을 날리는 방법으로 할 수 밖에.
에효…
#3.
ecto 개발자와, 또한 MT 개발자와 몇번의 이메일을 주고받은 결과, MT측이 자신의 문제라고 결론을 내렸다.
MT의 RPC가 &를 제대로 디코드 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라고 하며, 다음 릴리즈에서 고쳐질 것이라고 한다.
쩝… 뭐 기다려 봐야지.
Posted by: H. Moon™ on
Oct 28th, 2004 |
Filed under: Mac
이걸 어떤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 지…
appleforum의 ‘whappen’님 글 참고했습니다.

얼마전에 문제가 되었던 아들 부시의 티비 토론회 화면이죠.
저 등의 불룩한 부분이 대체 무엇이냐.
누구는 그냥 주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고, 누구는 저 안에 무선 수신기를 숨겨서 아들 부시가 대답하지 못할 어려운(?) 질문에 대해서 참모들이 답을 불러줬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진실은 이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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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부시는 음악을 듣고 있었던 것 뿐이었죠.
단지 음악이 좋았을 따름입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iPod를 떼어놓기 싫을 정도로…
물론 이 내용을 사실 그대로 믿으면 낭패!
미국 대통령 티비 토론회 당시의 ‘불룩’에 관해서 자세한 얘기는 이곳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