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새롭게 시작된 구글의 새로운 광고 수익 시스템, AdSense. LikeJAzz님의 글을 보고 나도 이에 뒤질세라, 대략 좋다는 건 다 따라해 보고 마는 성격이라…
여하튼, 화면의 상당에 작은 하프 배너로 보이는 것 처럼 광고를 달았다.
무조건 무얼 사라는 번쩍번쩍한 플래쉬 광고가 아닌, 상식이나, 키워드 위주의 단문 text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체 사이트와의 조화에도 별 문제는 없고, 일단 광고 문구 자체가 그리 거슬리게 하지도 않기에 주저없이 가입했다.
지금은 어떤 광고가 나오고 있을지는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전혀 알 수가 없지만, ’2002년 노벨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등의 광고일거라고 구글을 믿기 때문에 별 신경 안 쓴다.
이걸로 무슨 엄청난 돈을 벌거란 기대는 절대 안한다.
엄청난 트래픽을 기록하는 사이트라고 할 지라도, 겨우 몇푼 밖에는 벌 수 없다니까 말이다.
그저, 구글이 좋고, 그 배너가 내 사이트에서 보이는게 좋을 뿐.
한시간만 투자하면 몇만원을 벌게 해준다는 그런 쓰레기같은 배너보다 훨씬 낫지 않은가?
여하튼, 나도 오늘부터 구글의 AdSense의 일원이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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