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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March, 2005

iPod 악세사리 총 결산! Buyer’s Guide 2005

March 31st, 2005 H. Moon™ No comments

via Caizer.com
iPod관련 포털 사이트인, iPod Lounge에서 이번에 새로운 가이드 북을 내놓았습니다.
100% 무료이고, PDF 버전Printable 버전 두가지가 제공되고 있는데, 사용자의 폭주 때문인지 다운로드 페이지는 연결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군요.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기본적인 iPod의 정보 뿐만 아니라 각종 팁과 악세사리등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총 망라되어 있으며 아직 시중에 공개되지 않은 판매 예정인 악세사리도 몇가지 실려있다고 합니다.

Categories: Mac Tags:

구글, 대체 어디까지 갈꺼냐?

March 30th, 2005 H. Moon™ 10 comments

Van Gogh

LikeJAzz님의 글을 통해서 오늘의 구글 로고를 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구글을 즐겨쓰긴 하지만, 항상 사파리에 내장되어 있는 검색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로고를 못 보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덕분에 오늘이 빈센트 반 고호의 생일인것도 알게 되었네요.
정말 이런식으로 나가다 보면, 구글이 챙기지 않고 넘어가는 기념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만약 행여라도 빼먹게 된다면 그 기념일의 당사자나 단체는 살짝 섭섭해 지지 않을까요?

Categories: The NET Tags:

Mac OS X 10.4 ‘Tiger’ 이제 나오는건가?

March 30th, 2005 H. Moon™ 8 comments

Mac 전문 루머 사이트인 Macrumors.com은 오늘 재밌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개발자와 베타테스터를 통해서 꾸준히 배포되고 있는 차세대 Mac OS X 인, 10.4 ‘Tiger’에서 이제 더 이상 ‘Pre-Release’라는 딱지를 볼 수 없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최신 빌드인 8A425 부터 이 딱지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이 얘기는 즉, 더 이상의 문제점 보고나 기능 추가가 없다면 바로 최종 출시 버전인 GM으로 선언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이 기사에선 다른 루머를 인용하면서 믿겨지지 않는 출시일인 4월1일에 발표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도 해보고 있군요.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The removal of the “Pre-Release” tag from the most recent seeds on Mac OS X 10.4 Tiger has suggested that the upcoming Mac OS X revision has reached Final Candidate stage.

The most recent build is 8A425. Final candidates are considered to be complete/ready versions of software development. If no further issues are determined, the final candidate may be declared Gold Master — which will be the shipping version of the product.

Mac OS X 10.4 (Tiger) is expected to ship in mid-April, with a rumored announcement this Friday (April 1).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10.3 ‘Panther’ 때도 그랬던 것 처럼, 저 아마 이 호랭이도 정품구입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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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1.5 에서 Threaded Comments 쓰기.

March 29th, 2005 H. Moon™ No comments

via ‘dodos threaded comments for wp 1.5′

Dodo라는 개발자가 만들어놓은 파일을 시행착오 끝에 가이드 문서와 함께 정리해 놓은 사이트.
이 파일을 다운로드 한 후, 그 안의 Readme 만 그대로 따라하면 별 문제없이 작동되는 듯 합니다.
비교적 간단하고 쉬운 영어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적용하기도 그리 어렵진 않을 듯 하네요.
WP유저 여러분들도 한번 Threaded Comments 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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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가지의 좋아하는 것들.

March 29th, 2005 H. Moon™ 4 comments

via Autumn in Melbourne.

1.좋아하는 사람은?
- 음, 입이 근질근질한데 이거 공개했다간 본인한테 박살나지 싶다. 하여간 북반구에 있는 사람임.
옥수수… :)

2.좋아하는 이름은?
- ‘윤‘이나 ‘정‘이 들어가는 이름을 좋아한다. 그런데 또 ‘윤정‘ 이나 ‘정윤‘은 별로… (취향도 참 지X맞다.) 그 외에는 아이리쉬 계열의 Mc, O’ 등의 이름을 좋아한다. 아 이건 성인가?

3.좋아하는 날씨는?
- 볕은 그렇게 강하지 않으면서도 맑으면서 적당히 책 페이지가 살짝 넘어갈 정도의 바람이 부는 날씨 좋아한다. 이런 날에는 공원 나가서 책 보는척 하면서 여자들 구경하다가 존다. 또, 간혹 무식하게 비 오는 날도 좋아한다. 이런 날엔 고어택스와 반바지, 고어택스 신발로 완전무장하고 미친듯이 비 맞고 댕긴다. 움하하하하.

4.좋아하는 연예인은?
- 연예인? 음, 좋아하는 연예인 없다.

5.좋아하는 색깔은?
- 녹색, 파랑. 햐튼 푸르딩딩한 색을 좋아한다. 보라까지도 봐준다.

6.좋아하는 동물은?
- 고양이, 개, 새, 거북이, 곰, 등등 엄청 많다.

7.좋아하는 스타일은?
- Outdoor Adventure. 특히 폴라 폴리스와 타이츠 게다가 고어택스나 쿨맥스까지 살짝 곁들인 센스를 가진 아가씨면 턱을 빠트리고 만다.

8.좋아하는 꽃은?
- 꽃? 후움… 해바라기 좋더라. -_-;

9.좋아하는 물건은?
- 카메라, 엔진, 칼, 공구등의 차가운 기계류.

10.좋아하는 영화는?
- 흐암… 너무 많다. 하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Japanese Story’. 대체로 호주 영화들 마음에 든다.

11.좋아하는 노래는?
- 역시 셀 수도 없이 많지만, 요즘 주로 듣는 노래는 Jack Johnson.

12.좋아하는 소설책은?
- 거 되게 창피한 얘기지만 소설 잘 안 읽는다. 고로 좋아하는 소설책도 없다.

13.좋아하는 음식은?
- 이태리 음식과 멕시코 음식.

14.좋아하는 나라는?
- 좋아하는 나라라… 세상에 어느 한 나라를 좋아할 정도라고 얘기할 수 있으면 적어도 그 나라에서 사계절은 지내봐야 하고, 그게 한 두세번은 반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행히도 나는 그런 경험을 가진 나라라고 해봐야 한국과 호주 딸랑 두 나라 뿐인데, 다행히도 아직은 이 두나라 다 좋다.한국은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것 많지만, 내 가족과 친구, 그리고 나만의 추억과 비밀이 있는 나라이기 떄문에 좋고, 호주는 가족과 친구는 없지만, (동생 있구나.) 앞으로 많은 추억과 비밀을 만들어 갈 수 있을것 같은 가능성이 보여서 좋다. 그 외에 막연히 좋아하는 나라면 아일랜드가 좋다.

15.좋아하는 과일은?
- 사과. 반드시 껍질을 까야만 먹을 수 있는거, 아주 싫어한다.

16.좋아하는 계절은?
- 호주의 늦 봄, 그리고 한국의 가을

17.좋아하는 향수는?
- 나 향수도 잘 모르는데… 굳이 호불호를 가리자면 무스크 계열은 쫌 그렇고, 플로랄 계열 좋아한다. 플로랄 계열은 아니지만, 내가 줄곧 ‘치약냄새’ 라고 부르는 폴로 기본형 향수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거밖에 없다.)

18.좋아하는 요일은?
- 월요일. 도전에 대한 의지가 불끈불끈 솟잖아? 근데… 나중에 애인 생기고 마누라 생기고 하면 주말을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

19.좋아하는 장소는?
- 한국에선 삼청동 삼청산 어느 중턱의 내 아지트. 여기선 다이츠 폴스, 샌드링햄, 콜린스.

20.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 Great Outdoor. -_-;

21.좋아하는 운동은?
- 싸이클링, MTB. Tour De France 시즌되면 거의 발정난 개마냥 반 미친다. 구기종목은 죄다 no. 아, 럭비 빼고.

22.좋아하는 게임은?
- Day of Defeat!

23.좋아하는 숫자는?
- 15. 이유는 모른다. 살면서 15및 5와 관련이 많았다.

24.좋아하는 캐릭터는?
- 역시, 이것도 없다. 그러고 보니 나 되게 심심한 인간이다.

25.좋아하는 과목은?
- 그런게 있을리가 없잖아! 그래도 회계는 좀 재밌어라 했다.

26.좋아하는 동화책은?
- 기억이 안난다. 미안하다, 불성실한 태도 보여주는 듯 해서. -_-;

27.좋아하는 노래가사는?
- Missy Higgins의 ‘Ten days’ 에서 ‘…you’re still the only one that feels like home…’ 부분.

28.좋아하는 보석은?
- 음… 음… 백금도 보석이라고 해야하나? 안된다면 오팔.

29.좋아하는 욕은?
- 욕을 좋아할 리가 있나. 욕 잘 안한다. 하지만 여기서 그래도 가끔 쓰는 욕이라면, ‘bugger’, ‘fuck off’, ‘dammit’ 정도? 이 정도면 약하지?

30.좋아하는 단어는?
- ‘그럼~’, ‘응’ 뭐 이딴 계열의 긍정적 수긍어들.

Categories: for my own sake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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