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전거 옷.

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찾은 사진.
지금도 아직 자전거 탈 때 입는 옷이다. 신발은 밑창이 거의 다 닳아서 cleat 고정 부분이 다 드러날 정도고, 옷은 3년째 계속 한벌로 버티고 있는데, 슬슬 상의 저지 한 벌 정도 더 하고, 가을/겨울용 Arm/Leg warmer 정도 하나는 사고 싶다. 아, 신발도 새로 바꾸고 싶구나.

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찾은 사진.
지금도 아직 자전거 탈 때 입는 옷이다. 신발은 밑창이 거의 다 닳아서 cleat 고정 부분이 다 드러날 정도고, 옷은 3년째 계속 한벌로 버티고 있는데, 슬슬 상의 저지 한 벌 정도 더 하고, 가을/겨울용 Arm/Leg warmer 정도 하나는 사고 싶다. 아, 신발도 새로 바꾸고 싶구나.
혁상님 지르실거 넘 많은거 아녀요?:smile:
Where’s the body?!?
캥거루// 어차피 돈 없어서 지르지도 못해용.
It melted down, mate.
Ed//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