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 새도 모르는 사이에 호주 iTMS 개시.

드디어 호주에서도 iTMS 서비스를 시작했다.
31일이다, 11월 초이다, 아니 안할것이다, 등의 루머만 가득한 가운데 실제 당사자의 코멘트만 없는 골때리는 상황이 계속 되더니 결국 오늘 뜬금없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잠깐 둘러볼 결과, 대부분의 인기곡은 쉽게 찾아볼 수 있었고, 곡당 가격은 호주 달러로 $1.69, 뮤직 비디오는 $3.39
하지만 끝까지 협의점을 찾지 못했던 Sony BMG 의 곡들은 아직 수록되어 있지 않다. 원래는 지난 4월에 개시하려던 서비스를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한 회사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끌어왔다는데, 결국 그 이름을 밝히길 거부한 회사는 Sony BMG 였던 것이다.
어쨌거나, 계속 둘러보면서 살게 뭐 있나 한번 봐야겠다.
Categories: Mac, Melbourne, Australia
우와 ^^
제가 언제나 꿈꿔왔던 일이 현실로 ^___^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