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he bloody hell are you?
이번, 호주 관광청에서 새로이 내놓은 관광홍보 광고. 숙박, 샤워, 교통, 식사, 다 준비 되었는데, 당신은 어디있냐는 내용의 짧은 광고이다. 하지만, 맨 마지막 부분에 ‘bloody’ 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일부 시민단체의 항의가 일고 있는데, 총리를 비롯한 정부단체와 시민여론조사는 ‘그 정도는 괜찮지 않느냐?’는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1억 8천만불의 예산이 들어간 이번 캠페인은,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한 광고이며, 다음달부터는 자막과 함께 중국과 일본 국내의 공중파를 통해서 방영된다.
P.S.> 아.. 도저히 autoplay 옵션을 끄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autoplay=”false” 옵션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먹질 않는군요.
P.S. 2> 도무지 autoplay 옵션을 먹일 방법을 찾지 못해, 결국은 퍼머링크를 따라 왔을때만 열리도록 고쳤습니다. 적어도 메인 화면에선 보이질 않으니, 그나마 나은 차선책…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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