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때리자! – Smackbook
맥북 시리즈와 파워북 후기기종에 들어있는 모션센서를 이용한 재밌는 프로그램. 그냥 재미로 만들어본 프로그램이라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곧 공개할 생각이라고 한다. 여러개의 가상 데스크탑을 쓰는 경우, 보통은 몇가지의 특수키 조합으로 창과 창을 오가도록 되어있는데, 그 입력을 양쪽을 툭툭 쳐주는 방법으로 바꾼 것. 패럴렐과 함께 쓰면 꽤 재미날 듯.
맥북 시리즈와 파워북 후기기종에 들어있는 모션센서를 이용한 재밌는 프로그램. 그냥 재미로 만들어본 프로그램이라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곧 공개할 생각이라고 한다. 여러개의 가상 데스크탑을 쓰는 경우, 보통은 몇가지의 특수키 조합으로 창과 창을 오가도록 되어있는데, 그 입력을 양쪽을 툭툭 쳐주는 방법으로 바꾼 것. 패럴렐과 함께 쓰면 꽤 재미날 듯.

1974년 이후로, 무려 32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된 호주팀과 2004년 유로컵 1위를 했던 그리스팀의 경기가 멜번의 MCG 에서 있었다. 저녁 7:30 에 시작되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대낮부터 온 시내가 시끌벅적 하더니만, 결국 Federation Sq. 가 꽉 차버리고 말았다. 물론 경기장에는 그만큼의 사람들이 더 있었겠지.
호주 사람들이 자기네 나라 팀을 응원하는 것이야 당연하듯 보이지만, 그리스계 호주인들이 저마다 그리스 국기를 하나씩 가지고나와 목이 터져라 그리스어로 응원하는 모습은 이채로웠다. 응원하는 이들의 대다수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국가가 울릴때 다들 그리스어로 국가를 따라 부르는 모습은 제 3자인 내가 보기에도 신기할 따름이었다. 물론 그들은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이며, 모국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지만 항상 그리스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듯 하다. 하긴, 그리스 본토를 제외하고 그리스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가 멜번이라고 하니 말 다했지 뭐.
경기는 후스 히딩크 (Guus Hidink 를 후스 히딩크라고 읽는다고 하더라.) 감독이 이끄는 호주팀이 1:0 으로 이겼지만, 어느쪽이 이겨도 다 좋은 그런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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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는 아류작에 불과했다!
시대를 관통하는 한 미술가와 그의 작품에 숨겨진 비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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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햐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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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스리슬쩍 iPod 의 파생상품이 또 등장했다. 이름하여, ‘NIKE+iPod Sport Kit’. 아이포드 나노를 이용해서, 자신의 운동량 및 여러가지 통계를 내어 컴퓨터와 동기화 시키고 더 나아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장치라는게 기본적인 설명이다. 이 키트를 사용할 수 있는 나이키의 신발은 사진에 나온것 같은 NIKE+ 인데, 왜 이 신발을 사용해야 하는지는 키트의 구성을 보면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일단 키트의 구성은 매우 단촐하다. 아이포드 나노에 부착되는 리시버와, 자료를 보내주는 센서로 구성이 되는데, 이 센서를 장착하는 위치가 바로 신발의 안쪽이다. NIKE+ 의 밑창을 올려, 그 아래에 센서를 집어넣으면 이 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계속해서 그 데이터를 아이포드 나노에게 보내게 된다. 그러면 나노는 이 데이터를 받아 기록을 함과 동시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한 통계를 계속해서 보여주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온 후,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 데이터를 아이튠즈로 올라간다. 이는 nikeplus.com 과 연결이 되어서 운동량, 거리, 날짜별 통계 등등을 저장하고 보여주게된다. 즉, 이 기계 하나만으로 장기간에 걸쳐 자신이 해오는 운동의 양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딱딱한 통계말고도, 전 세계의 유저들과 함께 거리나 속도 운동량을 가지고 겨뤄볼 수도 있다. 앞으로 iTunes 뮤직 스토어에는 Nike Sport Music 코너가 생길 것이라는데, 이 코너에서는 운동할때 듣기 좋은 음악이나 각종 믹스등을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곳에서 주로 팔리게 될 음악은, 달리기에 어울리는 비트를 가진 믹스나, 정상급의 운동 선수들이 추천하는 음악, 혹은 그들의 비디오나 포드캐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이거 잘만 이용하면, 각 능력별로 차별된 운동 안내서를 팔아도 될 것 같다. 플레이를 누름과 동시에 이어폰을 통해 흘러나오는 안내에 따라서 운동을 하는 그런 것 말이다.

참고로 요로케 생긴 신발이고, 이곳으로 가면 더 많은 신발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센서와 리시버를 사용하는 요령은 다음과 같다.

이젠 아이포드 악세사리로 차 뿐만이 아니라 신발까지 나온 것이라고 해야하나?

멜번시와 빅토리아 불교인협회의 주체로 열렸던 부처님 오신날 축제, 그 날의 간단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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