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랫만이다.

사춘기 시절부터… 모 만화에서 나왔던 대사속의 ‘사나이는 가와사키!’ 라는 말에 현혹되어, 90년대 가와사키를 이끌었던 Z 씨리즈에 푹 빠진적이 있었는데… 근 몇년이 지나서 이 녀석을 다시 보게되었다. 얼마나 관리를 철저하게 했는지 옆에 세워져있던 다른 최신기종들과도 겉보기엔 전혀 차이가 없을 정도였으니… 오전에는 Zephyr 를 보질 않나, 오늘은 가와사키의 날이구만.

사춘기 시절부터… 모 만화에서 나왔던 대사속의 ‘사나이는 가와사키!’ 라는 말에 현혹되어, 90년대 가와사키를 이끌었던 Z 씨리즈에 푹 빠진적이 있었는데… 근 몇년이 지나서 이 녀석을 다시 보게되었다. 얼마나 관리를 철저하게 했는지 옆에 세워져있던 다른 최신기종들과도 겉보기엔 전혀 차이가 없을 정도였으니… 오전에는 Zephyr 를 보질 않나, 오늘은 가와사키의 날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