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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키위

June 24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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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몰랐었는데, 요즘 들어서 왜 이렇게 키위가 맛이 있는지 모르겠다.
한 통 사면 같이 주는 키위 전용 스푼까지 올려놓고 순식간에 몇개를 해치웠는지 모르겠네.
키위 너무 맛있구나.

한국처럼 겨울에 귤은 까먹지 못하더라도 키위를 퍼먹을 수 있으니 이걸로 대략 만족.

for my own sake

  1. NOONA&IMO
    June 30th, 2007 at 16:21 | #1

    문군! 이게 어찌된 일이오! 이렇게 새치기하면 나는 당췌 어쩌란 말이오!^^ 이모는 충격에 휩싸여있고, 내게 거듭 그게 사실이냐며 몇번을 물으셨다. 참고로 나는 샌디에고에 있단다! 이모님 말씀이 이실짓고 말씀하라 하신다.^^*암튼 넘 축하하구~ 문군의 러브스토리 완전 궁금해~ 나한테만 독점공개하면 안되겠니?^^ 이모님이 얼굴 보고싶으다고 사진 보내라 하시넹~ 나도 궁금하고~ 암튼 멜보내3~ 축하!!! ^^

  2. July 11th, 2007 at 20:44 | #2

    누나&이모// 아,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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