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otsford farmer’s market
회사앞 길건너에서 한달에 한 번씩 열리는 농산물시장.
각지의 농부들이 자신들이 재배한 농산품을 들고와서 판매하는데, 100% 유기농 제품들이라 가격은 좀 비싸지만 최상급의 품질을 자랑한다. 하다못해 커피 한잔이라도 그 맛의 깊이가 다르니 말이다. 앞으로 매달 찾아가곤 싶은데 다음번 장때는 한국에 있겠네…
회사앞 길건너에서 한달에 한 번씩 열리는 농산물시장.
각지의 농부들이 자신들이 재배한 농산품을 들고와서 판매하는데, 100% 유기농 제품들이라 가격은 좀 비싸지만 최상급의 품질을 자랑한다. 하다못해 커피 한잔이라도 그 맛의 깊이가 다르니 말이다. 앞으로 매달 찾아가곤 싶은데 다음번 장때는 한국에 있겠네…
회사 동료가 이번에 eBay 를 통해 pivi를 구입했다며 보여주길래 잠깐 가서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다가 사진 한 장을 부탁했다. 명함보다 살짝 작은 크기에 폴라로이드의 방식으로 나오는 사진이지만 꽤 맘에 들더라.
그래서 지갑에 하나 넣고, 나도 바로 eBay에서 그것보다 조금 싼 보급형 모델로 주문완료.
다음주면 올라나?
인개짓의 기사에 따르면 새로운 애플 키보드가 유출되었단다. ADC 의 스티커가 뒷면에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 누군가가 NDA 를 깨고 유출한 모양인데, 홍콩쪽의 포럼에서 150여불에 팔겠다는 사람이 올린 것으로 보아서 진짜가 아닐까하는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고 한다. 아마 내달 7일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새 디자인의 아이맥과 짝을 이루어 발매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베이스의 두께는 약 4mm 정도이고, 맥북에 사용되었던 형태의 키캡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키감은 맥북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키감이기에 선뜻 어떻다하고 말은 못하겠다. 다만 양옆이 완전히 노출된 디자인으로 인해 청소는 편할 듯 하다. 반대로 얘기하자면 오염에도 약하려나?
양옆으로 USB 포트가 하나씩 위치하는 듯이 보이고, 아직은 유선 버전만 알려졌다고 한다. 애플키보드의 전례를 보면 무선이 나오더라도 완전히 동일한 디자인으로 나올테지만, 그래도 무선을 한 번 기다려봐야겠다.
그런데, 애플아… 새 키보드도 좋지만 마이티 마우스도 좀 개선해주지? 볼 청소하기 귀찮아 죽겠단 말이다.
이 글은 hmoon101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4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