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2일
August 13th, 2007
3 comments
- 오늘 처음으로 carshare 라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는데, 이거 은근히 괜찮은 듯 싶다. 교외로 집을 옮기기 전까지는 차를 안사도 되려나? 오전 1시 43분
이 글은 hmoon101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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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moon101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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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V에 위치한 일본찻집에 파는 찻잎.
$3.50을 추가하면 양철로 된 캔에 담아주는데 이 캔의 만듦새가 예사롭지 않다.
무광으로 brushed 마감된 표면하며, 틈없이 딱 들어맞는 맞춤이나… 하긴 그러니 깡통 하나에 $3.50 이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