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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바빴습니다.

September 18th, 2007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리고는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가장 큰 변화를 꼽자면, 일단 결혼을 해서 새 가정을 꾸렸습니다.
아직은 어설픈 신혼집이긴 하지만 하나씩 갖춰가고 있고, 앞으로 멀리 바라보면서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아직 잘 다니고 있지만 가장 바쁜 시즌이라서 그런지 정신도 없고, 가끔은 작은 사고도 치고 있군요.
조만간 다시 정신을 다잡고선 꾸준히 이 블로그를 운영해나갈 생각입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글도 많이 올리면서 다시 예전처럼 채워놔야죠.

그럼 다시 또 뵙겠습니다.

for my own sake

  1. September 19th, 2007 at 10:01 | #1

    옷! 결혼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히히힝 좋겠당~)

  2. September 19th, 2007 at 11:34 | #2

    아니 그간 잠잠하시더니 갑자기 결혼은 뭡니까? ㅎㅎ

    축하드립니다. :)

  3. September 19th, 2007 at 15:18 | #3

    wow! 늦었지만 congratulate 입니다!

  4. September 20th, 2007 at 14:10 | #4

    결혼 축하해요!!!

  5. September 21st, 2007 at 07:40 | #5

    아잉~ 그렇게 의리 없이 혼자 가버리기에용?? 히히 언능 사진 올리세용~~ 신혼집도 구경하고 이쁜 신부님도 쩜 구경 시켜주세용~~~

  6. September 24th, 2007 at 13:27 | #6

    아니~ 언제 결혼하셨데요~ :)
    축하드려요~! 부러운것을 보니… 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 =)

  7. October 6th, 2007 at 10:57 | #7

    우오오 문님 오랫만에 왔더니 이런소식이!
    축하드려요 =)

  8. October 22nd, 2007 at 02:50 | #8

    우왓~ 그 사이 결혼을!!! 감축드립니다 *^^*

  9. October 27th, 2007 at 07:52 | #9

    축하드립니다 ^^

    결혼 하신지 이제 두달이 넘으셨겠네요.
    너무너무 행복하실것 같아요.

  10. December 10th, 2007 at 07:51 | #10

    우얼~멀리서나마 축하드려요!
    이젠 놀러가도 심심타 않으시겠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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