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완성

신발장 완성
드디어 완성입니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자세히 보면 실수한 흔적도 많이 보이지만 어쨌든 완성했네요.
두번째에는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마구 듭니다.
자, 다음은 무얼 만들까?

신발장 완성
드디어 완성입니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자세히 보면 실수한 흔적도 많이 보이지만 어쨌든 완성했네요.
두번째에는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마구 듭니다.
자, 다음은 무얼 만들까?

Stanley Studfinder
이제 벽 페인트가 마르면 이놈을 가지고선 못 박을 자리를 정하고 선반을 부착할 차례.

도장 완료
선반을 전부 뜯어내고, 벽지를 벗겨냈던 지난 프로젝트에 이어서, 못구멍과 패인 흔적을 메우고 한 번 샌딩을 해 준 후에 내벽 색칠을 마쳤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울퉁불퉁한 흔적도 보이고 붓자국도 살짝 보이긴 하지만 꽤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어차피 신발장으로 쓸 공간인걸요.

중고 아닌 중고 페인트
자, 이젠 본격적으로 선반을 올리는 일만 남은 듯 합니다.
끝까지 잘 마무리해야 할 텐데…
지난 달 말에 새로이 보금자리를 마련한 후, 하나씩 내 집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작업은 문옆의 옷장을 신발장으로 개조.
일단 기존에 있던 선반과 옷걸이를 모두 잘라낸 후, 벽지를 벗겨내고 구멍을 메우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업중#1
정작 선반을 잘라내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니었는데, 벽지를 벗겨내는게 만만찮더군요.

계속 작업 중

일단 완료
선반을 떼어내다가 실수로 구멍낸 부분도 철망과 플라스터로 메우고, 자잘한 못 구멍들도 모두 메우고 나니, 이젠 좀 뭔가 해놓은 듯 합니다.
밑색을 올리고 페인트를 다시 칠한 후에 선반을 올리는 일만 남았다고는 하지만, 생각해보니 이제 겨우 시작이군요.
앞으로 본격적으로 이녀석들 사용할 일만 남았군요.

Bosch 형제들
굉장히 기대됩니다.
DIY라는 것, 무지 재미있습니다.